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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상품권 천만 원 사들고 “가자~ 면세점으로”
평점 9 / 누적 18   |   조회수 729  |   작성일 2018-02-08


6조 원대 백화점 상품권 시장, 유커들이 꽉 잡았다

6조 원대 국내 3대 백화점 상품권 시장에 중국 관광객(유커)들이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유커들 사이에 한국에서 물건을 사려면 상품권으로 사야 싸게 살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너도나도 특정 백화점 상품권을 사들이고 있는 것인데요. 이 때문에 이들이 찾는 상품권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반면 유커들이 사지 않는 백화점 상품권은 예전보다 싸지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명 상품권 ‘일이삼 법칙’ 생겨나기도

이 때문에 ‘일이삼 법칙’이란 것도 생겨났는데요. 중국 관광객들이 사용처가 다양한 롯데 상품권을 대량 구매하면서 롯데 1%, 신세계 2%, 현대 3%의 할인율이 적용된다는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롯데의 경우 굳이 국내 고객에게 상품권을 싸게 팔지 않아도 사려는 사람이 많으니 할인율을 높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하지만 상품권을 쓸 수 있는 곳이 백화점에 국한되고 점포 수도 적은 현대의 상품권은 인기가 많지 않아 할인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청탁금지법 시행 후 나타난 불황 채우는 유커들

국내에서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이후 상품권을 찾는 한국 손님들은 크게 줄었지만 그 자리를 중국 관광객들이 채워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또한 그간 묵혀두었던 상품권을 비싼 가격에 현금화하려는 국내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4/2018011401546.html

면세점#유커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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