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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전기차 열풍… 작년보다 판매량 46% 늘어
평점 8 / 누적 24   |   조회수 762  |   작성일 2018-02-09


새해 초부터 전기차 수요 50% 가까이 늘어

새해 초부터 전기차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상승하는 등 전기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기차 사전예약만 2만 대에 달해 작년 판매량보다 46%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주행거리, 세제 해택 좋으니 각광받는 전기차

이처럼 전기차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이유는 가정마다 주행거리가 늘어났고 여기에 더해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세제 혜택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전기차 대중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죠.


단점이었던 충전 문제까지 개선되며 전기차 대중화 ‘기대’

아울러 그간 전기차의 단점으로도 꼽혔던 충전 문제가 개선된 것도 전기차 수요 증가의 원인입니다. 최근 전기차 1회 충전거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인데요. 주행거리도 이에 힘입어 한 번 충전에 380㎞나 달릴 수 있을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최대 1,200만 원의 국고 보조금과 평균 600만 원대의 지자체 보조금 등으로 2,0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가격 메리트’도 전기차 수요를 늘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2&aid=0003243949



전기자동차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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