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674,680 TODAY : 1,974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죽느냐 사느냐”… 쿠팡·티몬·위메프 ‘각자도생’
평점 7 / 누적 26   |   조회수 815  |   작성일 2018-02-19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3사, 올해가 운명의 갈림길

대표적인 국내 소셜커머스 쿠팡·티몬·위메프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는 소식입니다. 애초 ‘딜’을 중심으로 출발했던 3사가 지난해부터 각자 먹거리를 찾아 나서면서 드디어 올해 이에 대한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신세계가 공격적으로 이커머스에 투자하면서 위 3사에 긴장감이 한층 더해지고 있습니다.


만성 적자 타개 위해… 3사 각자 다른 전략

3사가 각자도생 길에 들어선 것은 만성적인 적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실제 2016년 기준 3사는 쿠팡 5,652억 원, 티몬 1,551억 원, 위메프 636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는데요. 이를 타개하기 위해 쿠팡은 그간 적자의 근본원인으로 꼽혔던 ‘로켓배송’ 서비스를 한층 보완해 서비스하는 정공법을 택했고 티몬은 기존의 슈퍼마트와 여행 부문의 고도화에 오픈마켓 ‘관리형마켓플레이스서비스’에 집중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한편 위메프는 소셜커머스의 기본인 특가 ‘딜’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더 치열해진 이커머스 경쟁 속, 승자는 누가될까

더 치열해진 이커머스 환경에서 3사 중 어느 곳이 먼저 웃을 수 있을까요. 3사 관계자들은 그간 비용 절감 등 수익 개선에 신경을 썼다면 올해는 좀더 공격적인 투자 유치로 사업 확대에도 노력할 것이란 계획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05010002281

소셜커머스 4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26
다음글
2018 유통·물류 트렌드는 ‘로지스틱스 에코체인’
이전글
나만의 은신처가 필요해… ‘케렌시아’ 트렌드 열풍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