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656,429 TODAY : 2,855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손님, 사진촬영 안됩니다… ‘핫’해지기 싫어요”
평점 10 / 누적 48   |   조회수 943  |   작성일 2018-02-26


몰려 드는 것 싫다… 혐핫 신드롬

SNS가 최고의 홍보 수단이 된 요즘, 유명해지려고 발버둥치는 다수의 사람들과 달리 유명해지는 것도 싫고 사람 몰려오는 것도 싫으니 좀 내버려두라는 ‘혐핫(嫌HOT) 신드롬’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이런 움직임이 시작됐고 최근 일본과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 포토 노 모바일 폰’ 푯말 내건 식당도 있어

혐핫(嫌HOT) 신드롬의 핵심은 사진 촬영이나 소셜미디어 포스팅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노 포토 노 모바일 폰(No photo, No mobile phone)’ 푯말을 내걸고 핫 플레이스 되기를 꺼려하는 것이죠. 이 같은 혐핫 신드롬은 유명해지는 것을 넘어 손님들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몰리면서 업무나 서비스 자체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안책으로 분석됩니다.


“반짝 몰려든 손님 대신 진짜 단골들과 만나고 싶어”

자신의 가게에서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는 한 주인은 “찍은 사진들로 유명해지는 건 싫다”며 “내 음식 맛을 기대하는 진짜 손님과 만나고 싶다”고 말합니다. SNS 유행으로 반짝 몰려든 손님 대신 단골들에게만 집중하기로 하는 역 ‘핫’ 열풍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5/2018020500081.html


마케팅전략#SNS마케팅#고객관리(CRM) 4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48
다음글
주52시간 맞추려 “출근 늦게, 퇴근 빨리”
이전글
‘사물인터넷 의자’ 성공할 수 있을까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