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656,435 TODAY : 2,861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주52시간 맞추려 “출근 늦게, 퇴근 빨리”
평점 9 / 누적 18   |   조회수 912  |   작성일 2018-02-27


근무시간 줄이기 확산되는 재계

재계에 ‘근무시간 줄이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올 7월부터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제한하는 단축근무제가 본격 도입되면서 일부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시스템을 도입해 근무 시간 줄이기에 나서고 있는 것인데요.


분(分) 단위로 근무 시간 조정하고 출근 시간 자율 선택하고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는 지난달 ‘근태관리시스템’을 새로 도입했습니다. 직원들은 PC에 깔린 이 시스템을 클릭만 하면 자신이 이번 주에 몇 시간 일했는지를 분(分) 단위까지 알 수 있습니다. 또 SK텔레콤은 ‘2주 80시간’ 내에서 일하는 자율적 선택근무제를 2분기 중 도입할 예정입니다. 업무량이 많은 주에는 주당 50시간을 일하다가 바쁜 일이 끝난 주에는 주당 30시간으로 유연하게 시간을 배분하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네이버는 오전 7~10시, 카카오는 오전 9~10시 사이에 30분 단위로 출근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워라밸=기업과 노조원 합의가 가장 중요

이 같은 트렌드에 대해 전문가들은 합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기업들이 전향적으로 나서고 노조원들도 현장을 고려한 합의의 미덕을 발휘해야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향상, 일자리 나누기 효과를 거둘 수 있고 노조원들도 이에 대응해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선순환 움직임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22367632

워크-라이프 밸런스#탄력근무제 4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18
다음글
맥도날드 빅맥, 5년 새 3,900원에서 4,500원
이전글
“손님, 사진촬영 안됩니다… ‘핫’해지기 싫어요”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