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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싸는 키즈브랜드들… 저출산 여파로 잇단 ‘백기’
평점 5 / 누적 14   |   조회수 825  |   작성일 2018-03-07


신세계 톰키드, 매일홀딩스 제로투세븐의 철수

국내 패션시장 침체와 ‘저출산 문제’가 겹치면서 유·아동 브랜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1년 인수한 아동복 브랜드 ‘톰키드’를 정리하기로 했고, 매일홀딩스의 유아동기업 ‘제로투세븐’은 지난해 이미 키즈아웃도어 브랜드 ‘섀르반’ 사업에서 철수했습니다. 이는 주 소비층인 영유아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2017년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최저 수준입니다.


해외자본에 인수된 경우도 잇따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유아 의류 및 유아용품 업체였던 ‘아가방앤컴퍼니’는 2014년 중국계 패션기업 '랑즈(朗姿)그룹'에 매각됐습니다. 유아완구 업체 ‘영실업’ 역시 2012년 홍콩계 사모펀드 ‘헤드랜드캐피탈 파트너(HCP)에 인수된 이후 2015년 글로벌 사모펀드 ‘홍콩퍼시픽아시아그룹(PAG)’에 매각되어 3년 사이에 주인이 한 번 더 바뀌었습니다. 유아동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터닝메카드’를 유통하는 토종 장난감업체 ‘손오공’은 지분 11.99%를 미국 장난감회사 ‘마텔’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살아남은 키즈브랜드는 온라인으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키즈’를 여전히 운영하고 있지만 지난해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품질은 유지하되 가격은 기존 대비 70% 정도로 낮추어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의류를 찾는 온라인 고객을 주 타깃층으로 삼았습니다. 이랜드리테일 역시 온라인에 주력하는 키즈 캐릭터 편집숍 ‘루키루’를 선보였습니다. 유아 전용 의류와 잡화를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www.dailian.co.kr/news/view/691094

앤젤산업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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