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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무료, 새로운 수익모델 ‘픽코마’, ‘패스트트랙’
평점 9 / 누적 28   |   조회수 717  |   작성일 2018-03-08


시간을 파는 기업, 카카오재팬의 픽코마

카카오재팬은 일본에서 만화앱 ‘픽코마’를 런칭하면서 ‘기다리면 무료’라는 일본에서는 색다른 콘셉트를 도입했습니다. 만화 1편을 보고 24시간을 기다리면 2편 역시 무료로 감상할 수 있지만 기다리지 않고 즉시 2편을 보려면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시간과 호기심을 활용한 이 사업 방식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하루 열람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비즈니스석 이상 구입자에게만 제공되던 패스트트랙 역시 별도 구입 가능

일등석, 비즈니스석 고객만 이용하던 패스트트랙(Fast Track) 역시 시간을 수익 모델로 활용한 경우입니다.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은 덴버에서 보스턴으로 가는 승객이 39달러만 추가로 지불하면 보안검색대 통과와 탑승에 우선권을 줍니다.


인천공항도 패스트트랙 도입할까

최근 개장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는 패스트트랙이라고 적힌 별도의 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 이 문은 ‘승무원∙도심공항’ 으로 이름이 바뀌어 있습니다. 서비스 향상을 위해 패스트트랙 도입을 주장했지만 일반석 승객에게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무산된 것입니다. 세계 상위 20대 공항 중 패스트트랙을 수익 모델로 활용하지 않는 공항은 인천공항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18&no=77088

비즈니스모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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