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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게임, 中 수출길 1년째 '꽁꽁'… 2월도 수입허가 '제로'
평점 9 / 누적 18   |   조회수 704  |   작성일 2018-03-12


‘사드 사태’ 이후에도 한국게임 수입금지령 풀리지 않아

한·중 양국 정부가 ‘사드 배치’ 이후 경제적∙문화적 교류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한지 반년이 흘렀지만 중국의 한국게임 수입금지령은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PC∙모바일 게임 모두 허가제로 운영하는 중국 정부에서 올 2월에도 게임 판호(허가제) 게임업체 명단에 한국 게임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입니다.


게임, 대중국 콘텐츠 수출에서 절대적인 부분 차지

게임은 대중국 콘텐츠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해온 분야입니다. 그러나 제재가 풀리기로 공식적으로 합의한 후에도 게임 수출만은 판로가 그대로 막혀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레드나이츠’ 등은 이미 지난해 초, 중국 정부에 판로를 신청했으나 허가가 나지 않으면서 이미 중국 시장에 짝퉁 게임이 넘쳐나는 상황입니다.


자국 게임산업 보호 차원으로 보여

게임 수입 금지 사태는 사드배치에 따른 경제보복과는 궤를 달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자국 게임산업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해석인데요.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배틀그라운드’의 수입은 폭력성을 이유로 금지하면서 배틀그라운드 짝퉁 게임은 허가를 내주는 모습이 의심을 더하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news1.kr/articles/?3249629

게임#중국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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