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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가세로 판 커지는 렌탈시장
평점 10 / 누적 30   |   조회수 434  |   작성일 2018-03-23


목돈을 피하고 제품은 이용하고 싶어하는 소비 트랜드에 따라 렌탈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SK매직이나 LG전자같은 대기업계열 렌탈업체도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어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SK·LG 시장점유율 ‘껑충’… 전통의 강자 웅진도 렌탈사업 재개

2016년 말 동양매직을 인수하며 렌탈사업에 뛰어든 SK매직은 최근 마케팅 비용 예산을 두 배 이상 늘리면서 공격적인 시장 공략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전통적 마케팅 강자 SK의 전략에 힘입어 SK매직의 점유율은 2015년 8.4%에서 지난해 10.8%로 상승했습니다. 가전제품 강자 LG전자는 제품의 기술력을 내세웁니다. LG전자 역시 2015년 2.6%이던 시장 점유율이 작년 말 6.6%로 껑충 뛰었습니다. ‘렌탈의 원조’ 웅진렌탈도 지난 2일부터 렌탈 시장 재공략에 나섭니다. 여전히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코웨이·교원 등 기존업체는 수성에 나서

렌탈시장 점유율 50%로 독보적 입지에 있는 코웨이는 7년 만에 의류청정기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교원은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출신 임원을 영입해 렌탈 계정 수를 현 50만 개에서 80만 개로 늘린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공기청정기, 건조기, 안마의자 등 새로운 제품군 시장 확대

최근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나 건조기 등 새로운 가전제품의 수요가 늘고있다는 것도 렌탈시장의 호재입니다. 공기청정기 시장은 작년 140만 대 수준에서 올해 200만 대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국내 렌탈시장이 2020년에는 4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바랍니다.

원문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22808601

렌탈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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