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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팔고 사던 시대는 끝났다 이젠 시간·거리 거래하는 시장”
평점 9 / 누적 68   |   조회수 533  |   작성일 2018-03-26


자동차산업은 전통적인 제조업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는 시각입니다.


자동차산업,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제29회 산업경쟁력포럼에서 이동석 삼정KPMG전무는 “자동차산업이 차량을 생산해 팔던 시대에서 차량의 이동 시간과 거리를 거래하는 시대로 옮겨가고 있다”고 진단하며 “차량 공유 서비스 시장이 오는 2040년까지 3조3,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기존 자동차 판매 시장과 맞먹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동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 역시 “차를 소유하는 대신 공유하면 된다는 생각이 소비자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차량 공유 서비스는 공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 공유 서비스, 전체 산업에도 영향 미칠까

차량 공유 서비스가 제조업은 물론 전체 산업에 변화를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공유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등록된 자동차 대비 실제 운행 자동차의 비율이 낮아진다는 건데요. 손주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 경우 인구의 도시 집중이 해소되면서 부동산시장과 도·소매업 등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바랍니다.

원문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1521241

차량공유서비스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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