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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미세먼지… 소비지표 또 하락할까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370  |   작성일 2018-04-02


OECD 중 초미세먼지 노출 최악

일반적으로 봄은 소비가 살아나는 계절인데요. 소비지표가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때문입니다. 지난해 봄에도 미세먼지가 불어 닥치며 소비지표를 끌어내린 바 있는데요. 올해도 같은 일이 되풀이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도 미세먼지가 정도가 유독 심합니다. OECD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우리나라는 초미세먼지 노출도가 32㎍/㎥로 OECD 1위입니다. 우리나라가 초미세먼지 노출도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1998 이후 12번이나 됩니다.


대기오염 피해 年 10조 추산

OECD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따른 우리나라의 규모를 연간 10조 원으로 추산하기도 했습니다. 미세먼지를 포함해서 대기오염 물질 감소에 따른 사회적 편익을 산출한 금액인데요, 1t당 피해비용은 미세먼지가 약 196만 원으로 위발성유기화합물(VOC) 175만 원, 황산화물(SOx) 80만 원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60년에 이르면 피해액은 20조 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작년 소비위축 악몽 재현될까… 10㎍/㎥ 증가시 대형소매판매 2%p 줄어

피부로 와닿는 경제적 피해는 바로 소비 위축입니다. 미세먼지가 유발하는 질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지방자치단체들의 외출자제령이 내려지면서 외출을 꺼리는 탓인데요. 약 10개월 전에도 이 같은 상황은 반복되었습니다. 지난해 5월 미세먼지로 내수가 위축되면서 생산·소비지표가 악화됐다. 전산업 생산이 전월대비 0.3%, 소매 판매가 0.9% 감소한 것입니다. 산업연구원이 지난해 7월 발표한 '미세먼지가 국내 소매판매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미세먼지(PM2.5) 농도가 10㎍/㎥ 증가하면 대형 소매점 판매가 약 2%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3261126164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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