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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수익 저하 탈피위해 맞춤 서비스 모색中
평점 7 / 누적 22   |   조회수 1,077  |   작성일 2018-04-03


지난해 카드사들은 당국 규제와 지급업계 경쟁 심화, 가맹점 수수료 인하, 충당금 적립 기준 강화 등의 어려움과 맞물리면서 수익성 저하를 맞이했습니다. 차디찬 한 해를 보낸 카드사들이 올해 훈풍을 맞고자 고객 맞춤 서비스를 모색 중이라고 하네요.


전업계 카드사 순이익 전년比 32.3%↓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전업계 카드사 8곳의 순이익은 1조2,26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3% 감소했다. 이들 카드사는 수익성에 빨간 불이 켜지자 직원 수를 줄이기도 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를 살펴보면 작년 8개 전업계 카드사의 임직원들은 2년 전인 2015년보다 163여 명 적습니다.


결혼 등 특화된 맞춤 서비스 모색

이러한 위기를 넘기기 위해 카드사들은 차별, 특화된 영역을 개발, 특정 타깃 고객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자체 온라인 직영 쇼핑몰인 올댓쇼핑 내에서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웨딩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업계 최초 웨딩 멤버십을 선보인 우리카드는 작년 하반기 리뉴얼을 통해 이용 실적 인정 가맹점을 국내외 전 가맹점으로 확대해 캐시백 혜택을 늘렸습니다.

KB국민카드는 이달 내로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다이렉트 보험시장에 진출합니다. 카드슈랑스(신용카드사가 판매하는 보험상품) 확대로 중개 수수료를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카드도 작년 3월 업계 최초 온라인보험 플랫폼 '다이렉트 보험'을 선보인 뒤 운전자·자동차보험, 태아·어린이보험, 여행보험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을 취급 중입니다.


맞춤형 서비스… 장기적 성장 기반될까

카드사 관계자는 "카드사들이 수익 악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당장의 이익은 얻을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 성장하고자 여러 서비스에 시도하는 중"이라며 "특히 결혼이나 자동차와 같은 특정 영역에서는 큰 이익이 창출되기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를 통한 고객 모시기 경쟁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10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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