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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사드보복'에 숨돌렸더니 이번에는 ‘G2무역전쟁’
평점 10 / 누적 38   |   조회수 302  |   작성일 2018-04-04


미국과 중국 간의 통상전쟁이 격화되면서 양국(G2)과 폭넓은 수출입 관계를 맺고 있는 우리나라 역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유통업계는 '제2의 사드 보복' 우려로 고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드 보복사태로 인한 유통기업의 피해는 현재진행형

업계에 따르면 사드보복의 직격탄을 맞았던 유통 기업의 피해는 현재 세간의 관심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하네요. 중국의 사드 보복이 본격화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조심스럽게 유통, 면세, 관광 등 업계는 내심 정상화를 기대했지만 최근 미중 무역전쟁 촉발로 다시 기대감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면세업계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 수가 사드 보복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않는 한 업황이 정상화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당국의 막무가내식 규제가 경영 악화 불러와

유통 업계 관계자는 “사드로 인한 중국 정부의 막무가내식 규제로 이미 중국에서 사업 지속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더욱 상황은 심각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영업정지조치를 당한 중국 롯데마트는 매각을 통한 사업철수를 결정한지 7개월이 지났지만 중국 당국은 영업 재개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유통기업 중국에서 완전히 손 떼나

이로 인해 국내 유통기업의 중국시장 철수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불거진 미중 무역갈등은 우리기업의 탈 중국 도미노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국내 유통기업 중에 가장 먼저 중국에 진출했던 이마트는 지난해 20년 만에 중국시장에서 완전 철수했습니다. 2011년 중국 시장에 진출했던 현대홈쇼핑도 지난해 중국 사업 철수방침을 정하고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롯데홈쇼핑도 2021년까지 중국시장에서 손을 떼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38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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