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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미니보험'이 뜬다… 특정 리스크 제거하는 전문회사 될까
평점 8 / 누적 32   |   조회수 233  |   작성일 2018-04-05


최근 보험시장에는 특정 질환과 상해 등 필요한 부분만 보장하는 '미니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니보험을 고객 정보를 얻기 위한 ‘미끼상품’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적극적인 개발 및 판매를 통해 특정 위험에 대한 전문회사로 이미지 구축이 가능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월 180원 암보험·월 1,500원 운전자보험 등장

미니보험 중 처브라이프생명의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은 5년 만기로, 월 보험료는 180원(20세 기준)입니다. 이는 생명보험 업계 최저 보험료로 유방암에 특화되어 암 진단 시 500만 원, 수술 시 500만 원의 보험금을 받는 구조로 단순화한 온라인 전용 상품입니다.


MG손해보험은 기존 운전자 보험에 포함돼 있는 성형 수술비와 화상 진단비 등을 빼고 월 보험료 1,500원대의 1년 만기 운전자보험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다른 보험사에 비해 85% 저렴한 수준이라고 하네요.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등 다른 보험사도 앞다투어 제한된 보장을 지원하는 미니보험을 내놓았습니다.


복잡한 가입절차가 흠

이 같은 미니보험은 보험료 부담도 적고, 개인정보이용도 제한적이어서 새로운 트렌드로 부각하고 있으나 가입절차가 복잡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더욱이 미니보험과 사업구조가 비슷한 단종대리점이 보험시장에서 성공치 못한 주된 이유가 복잡한 가입절차인 점을 고려하면 대책 마련이 시급한데요. 김석영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온라인으로 필요한 것만을 보장하는 '간편한 보험'이라는 이미지 구축을 위해서는 신속한 보험 가입이 필수"라며 "온라인 은행대출도 몇 분 안에 끝나는 상황에서 불과 몇 천원에 불과한 상품 구매를 위해 복잡한 인증절차를 요구하는 보험상품은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9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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