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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줄이는 ‘알뜰족’ 전성시대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49  |   작성일 2018-04-12


1억 이하 계좌 1,300만 개 눈앞

소비를 줄이고 은행에 착실하게 돈을 모으는 알뜰족이 늘고 있는데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은행에 개설된 1억 원 이하 소액 정기예금 계좌수는 2016년 하반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1,300만 계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예금 규모 年 두 자릿수 증가

입출금통장인 보통예금 규모는 2013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통예금은 예금주가 언제든 돈을 인출할 수 있는 계좌로, 사람들이 소비를 위해 돈을 쓰지도, 제테크에 돈을 투자하지도 않은 채 은행에 돈을 쟁여두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체크카드 선호도 역시 증가추세

통장 잔고 내에서 소비하는 체크카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도 알뜰족이 증가하는 데 따른 현상인데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체크카드 일평균 이용액은 4,6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해 2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신용카드 이용액은 1조7,600억 원으로 체크카드보다 많았지만 증가율은 4.9%에 그쳤습니다. 체크카드 발급장수는 지난해 말 기준 1억2,719만 장으로 신용카드의 9,946만 장을 훌쩍 넘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RWWFSQA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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