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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스마트팜으로 제2 도약 나섰다
평점 10 / 누적 30   |   조회수 1,040  |   작성일 2018-04-13


식량시장, 세계 車시장의 6배로 커진다

2020년이 되면 식량 시장의 규모가 세계 자동차 시장의 6배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2050년까지 식량 증산이 70%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는데요. 이에 따라 농업에 대한 중요 성과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농업이 기술과 만나 고령화, 농업 경쟁력 약화, 기상이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성과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창 각광받는 스마트팜

농업테크는 인류의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전 세계 인구수가 증가하는 시점에서 미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입니다. 스마트팜은 센서와 네트워크 기반으로 지능화된 농업 생산 시스템으로 각종 센서 기술을 이용해 농축산물의 생장, 생육 단계부터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 정보에 기초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합니다. 국내 농촌진흥청도 2016년부터 시범 농가를 육성해 현재 37개 농가가 운영 중입니다. 스마트팜 기술을 100% 활용하는 충남 부여의 토마토 농가에서는 환경 계측 노력이 50% 이상 절감되었다고 합니다.


로봇도입도 활발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약화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농업용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전라북도가 농업용 방제 드론과 축사 사료 지급 로봇을, 경상북도가 돈사 관리용 로봇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실증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돼지를 키우는 돈사 관리용 이동형 로봇과 무인운반차도 개발 중에 있다고 하니 농가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할 날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1658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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