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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유튜브, 韓 인터넷 지형을 바꾸다
평점 8 / 누적 16   |   조회수 237  |   작성일 2018-04-16


2년 만에 3배 급상승

유튜브가 동영상서비스를 무기로 한국 인터넷 생태계에서 영역을 급속도로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와이즈앱은 최근 한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앱 4종인 유튜브,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의 2년간 소비시간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서비스는 유튜브가 유일했다고 하네요. 2016년 3월 한국인의 유튜브 사용 시간은 79억 분에 불과했지만 2018년 2월에는 257억 분으로 급상승했습니다. 2년 만에 3배 가량 증가한 것인데요.


1020 세대는 모르는 게 있으면 유튜브에 물어본다

이와 같은 변화는 1020 젊은 세대들이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1020세대는 궁금한 이슈가 생기거나 새로운 제품의 사용법을 알아볼 때 유튜브에서 먼저 검색을 합니다. 온라인 콘텐츠 소비의 주역이자 미래 경제주체인 1020세대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유튜브의 미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이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실제 유튜브는 검색, SNS, 음원스트리밍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하우투(How to)’ 비디오를 중심으로 검색포털의 기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산업지형까지 변화… 광고시장 지형 변하나

유튜브는 경제생태계에도 지각변동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유명 유튜브 스타들은 1년에 수십억 원을 벌고 광고주들 역시 유튜브 광고를 늘려가는 추세입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유튜버는 장난감 만드는 동영상을 올리는 팜팜토이즈(PomPomToys)로 31억6,000만 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메조미디어의 ‘업종분석리포트 2018’에 따르면 동영상광고 매출도 유튜브가 점유율 38.4%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0119293449769

플랫폼#유튜브#스트리밍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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