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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가 된 대여서비스, 2년 뒤 연 40조로 커진다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402  |   작성일 2018-04-18


렌탈사업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영업 및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합니다. 렌탈 열풍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기존 렌탈 제품군에 더해서 건조기, 의류관리기에도 불고 있다고 하는데요. 가전 업계를 넘어서 타이어, 의류, 가구, 스마트기기 등 산업 전반으로 렌탈 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침대 매트리스 시장에서 렌탈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2011년 침대 매트리스사업을 시작한 코웨이는 2016년 5년 만에 매출액 1,689억 원을 올리며 업계 2위 시몬스의 전체 매출액(1,54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2017년에도 약 1,700억 원을 벌어들이며 업계 선두기업 에이스침대의 침대사업 매출액(1,864억 원)을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경기불황과 1인 가구 증가가 원인

렌탈 업계 관계자는 계속된 경기불황과 1인 가구의 증가세가 원인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는데요. 렌탈 제품들은 분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이 같은 점이 불황 속 ‘작은 사치’를 즐기는 1인 가구를 파고든다는 설명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전국 1인 가구 비중은 25.5%로 2010년 대비 5.15%p 상승했습니다.


렌탈 시장 상승세 전망… 2020년까지 40조 원 규모로 성장

렌탈 시장은 2011년 19조5,000억 원에서 2016년 25조9,000억 원으로 48.6% 증가했고 2020년에는 40조1,000억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집이 투자수단에서 주거수단으로 변화하고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실내활동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렌탈제품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161533574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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