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496,038 TODAY : 2,691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과일·한우·일본 라면… 웬만한 건 다 있는 ‘편의점 장보기’ 일상 될까
평점 7 / 누적 28   |   조회수 476  |   작성일 2018-04-20


편의점 업계, 신선·조리 식품 잇달아 선보여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이달의 과일’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매월 다른 제철과일을 산지에서 직배송해 1~2인 가구용으로 소포장 판매하는 것인데요. 한때 편의점 ‘구색 상품’이던 과일이 건강에 관심 많은 소비자의 증가로 점차 각광을 받으면서 정식 상품군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GS25 역시 다양한 신선 및 조리식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GS25에 따르면 도시락처럼 전자레인지로 가열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조리면 매출이 전년 대비 2016년 56.1%, 2017년 451.7% 증가한 데 이어 올해 1~3월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496.5%나 늘었습니다.


1~2인 가구 소포장 판매에 편의점으로

업계 관계자는 신선 식품 판매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용량을 자주 구매하는 장보기 문화가 나타나는 만큼 업계에서도 소용량 신선식품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면서 “과거에 비해 가격 경쟁력도 뒤처지지 않아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찾는 소비자까지 고객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또 “신선식품의 경우 매장에 자주 들러 구매하고, 다른 상품들도 동시에 구매한다”며 매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편의점 식품 매출액 증가세… 기업형 슈퍼마켓 잠식 우려도

업계에서는 향후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카테고리로 가공 및 신선식품을 꼽고 있습니다. 2012~2015년 3년간 국내 편의점 내 식품 관련 매출액은 연평균 7%씩 성장했는데요. 업계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는 소비습관을 들인 20~30대가 향후 40~50대 소비자가 될 경우 슈퍼마켓 대신 편의점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4101852001&code=920501&med_id=khan

편의점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28
다음글
100년 바라보던 호주 車산업, 몰락의 원인은?
이전글
수소인프라 속도내는 日… 정부가 끌고 기업이 민다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