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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채 빠르게 증가, 미국·중국이 위험하다
평점 9 / 누적 18   |   조회수 259  |   작성일 2018-05-01


7경4,000조 원(164조4,000억 달러). 18일 국제통화기금(IMF)이 ‘재정 모니터 보고서’를 통해 발표한 글로벌 부채 규모입니다. 이는 사상 최대 수치입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증가 속도가 더 문제입니다. 9년 전인 2007년(115조9,000억 달러)과 비교하면 41.8%나 급증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재정 확장 정책… 글로벌 부채 급증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지난 11일 홍콩대학에서 열린 아시아글로벌기구(AGI) 강연에서 글로벌 부채의 가파른 증가가 위험하다는 경고를 내놨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각국 정부는 재정 확장 정책을 펴면서 정부 부채를 늘려갔기 때문인데요. 재정 확장 정책이 금융위기에서 회복하는 데 기여한 건 사실이지만 이제는 그 효용이 다 했다는 것이 IMF 판단입니다. IMF는 특히 두 나라를 콕 집어서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입니다.


미국과 중국, 부채 증가세 꺾이지 않아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감세 정책과 재정확대 정책을 동시에 쓰고 있는데요. 미국이 지난해 12월 통과시킨 1조5,000억 달러 규모의 감세안과 최근 마련한 3,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지출로 인해 재정 건전성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 IMF의 지적입니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부채가 늘어난 국가입니다. 2007년 4조9,000억 달러이던 중국의 부채 규모는 2016년엔 25조,5000억 원으로 불어났는데요. 특히 중국의 부채 급증세를 이끄는 것은 정부보다는 민간입니다. 특히 빚더미에 오른 지방정부와 지방정부 산하의 투자공사가 시한폭탄이라고 합니다. 중국 정부는 2015년부터 지방정부 부채에 대한 규제를 쏟아내고 있지만 증가세를 꺾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55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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