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496,050 TODAY : 2,703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야놀자·배민·쏘카… 스타트업 매출 1,000억 시대
평점 6 / 누적 12   |   조회수 480  |   작성일 2018-05-03


연 매출 1,000억대를 훌쩍 넘기는 스타트업의 성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 혁신을 주무기로 성장한 스타트업들이 한 해 수백 명씩 채용하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야놀자, 우아한형제들, 쏘카 등 2017년 새롭게 등장한 1,000억 원대 스타트업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016년 매출액 849억 원에서 2017년 매출액 1,626억 원으로 대폭 성장했습니다. 야놀자 역시 2016년 684억 원에서 2017년에는 1,005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쏘카, 마켓컬리도 전년에 비해 성장이 두드러지는 스타트업입니다. 쏘카는 카셰어링 업계 1위에 안착했으며 마켓컬리는 월 매출 100억 원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술에 기반한 서비스 혁신으로 시장 변화 가능성 보여줘

이들 스타트업은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기술 혁신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특히 배달, 숙박, 음식 등 기존 오프라인에 국한된 서비스를 모바일 생태계에 맞게 변화시켰다는 점이 성공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작은 스타트업의 성공에 “기술에 기반한 서비스 혁신으로 시장을 변화시키고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45465

스타트업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12
다음글
“중국 반도체 기업들, 내년 상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양산”
이전글
글로벌 부채 빠르게 증가, 미국·중국이 위험하다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