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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기업들, 내년 상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양산”
평점 10 / 누적 30   |   조회수 291  |   작성일 2018-05-04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내년 상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대호황을 누리고 있는 한국 반도체 산업에 적지 않은 위협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2019년, 중국 반도체 대량 생산의 원년 될 것”

대만의 반도체 전문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는 “2019년은 중국이 반도체를 대량 생산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컴퍼니(YMTC), 이노트론, 푸젠진화반도체(JHICC) 등 중국 3대 메모리 회사는 올 하반기 시험 생산을 마치고 내년 본격적으로 제품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 역시 현재 15% 수준인 반도체 지급률을 2025년까지 7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현재 韓-中 2~3년 기술격차, 중국 추격 속도 빨라져

이노트론은 메모리 반도체 중 가장 기술 장벽이 높은 분야인 모바일 D램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푸젠진화반도체는 일반 D램보다 30~50%가량 비싼 서버(대형 컴퓨터)나 그래픽용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칭화유니그룹의 메모리 부문 자회사인 YMTC는 2019년까지 64단 3D 낸드플래시를 개발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96단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업계에서는 현재 한국이 2~3년 정도의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있지만 앞으로 중국의 추격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1/2018042100045.html

반도체#중국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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