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496,063 TODAY : 2,716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에너지 분야 기회의 땅”… 호주로 가는 한국 기업
평점 9 / 누적 54   |   조회수 307  |   작성일 2018-05-02


호주 스마트 에너지 협의회는 현재 7기가와트(GW)인 호주의 태양광 발전 용량이 올해에만 두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처럼 호주에서 태양광 발전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전력난을 해결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꼽히기 때문인데요. 삼성SDI, LG화학, 에스에너지 등의 우리 기업이 급성장하는 호주 에너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삼성SDI, 세계 최대 규모 에너지 저장시설에 배터리 보급

삼성SDI는 호주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이 대폭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진행하는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도 이와 같은 판단 때문인데요. 테슬라는 현재 호주 남부에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저장시설을 건설하고 있는데 삼성 SDI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보급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LG화학, 호주 가상발전소 사업 참여

LG화학은 호주 에너지 회사인 AGL이 진행하는 가상발전소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가상발전소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ESS 등에 분산된 전원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AGL은 올 3월부터 호주 남부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유한 1,000가구에 가상발전소 기술을 적용한다는 방침인데요. 이를 위해 지난달 LG화학은 LG화학의 ESS인 ‘레수(Resu)’를 설치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스에너지, 호주 기업 헬리아데스와 합작 법인 설립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는 멜버른에 본사를 둔 헬리아데스(Heliades)와 공동 출자 방식으로 합작법인 워동가 솔라 파워(Wodonga Solar Power)를 설립하고 빅토리아주 워동가시에 55MW 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부지확보부터 인허가, 금융조달 등 사업 전반을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호주 태양광 발전 시장을 개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9/2018041902114.html

에너지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54
다음글
노키아·에릭슨 꺾은 ‘통신굴기’… 화웨이 “5G 첫 시험무대는 한국”
이전글
글로벌 부채 빠르게 증가, 미국·중국이 위험하다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