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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에릭슨 꺾은 ‘통신굴기’… 화웨이 “5G 첫 시험무대는 한국”
평점 10 / 누적 40   |   조회수 274  |   작성일 2018-05-08


중국의 대표적 ICT 기업 화웨이가 5세대(G)망 시장의 첫 번째 테스트베드로 한국을 선정했다는 소식입니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내년 상반기에 5G 서비스 상용화를 준비중이기 때문입니다.


화웨이, 5G 기술 개발 경쟁에서 한국과 미국 위협해

에릭 쉬 화웨이 최고경영자(CEO)는 직접 “5세대(G)망 기술 개발 경쟁에서 핵심 설비인 코어 네트워크 기술의 정부 테스트를 세계 최초로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웨이는 2025년까지 5G네트워크 이용자가 전세계 1억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5G네트워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올해 안에 상용화 가능한 5G 통신장비 제품을 내놓고 한국 시장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북미, 안보상 이유로 화웨이의 시장 진입 꺼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호주 등은 안보상 이유를 들어 화웨이의 시장 진입을 막으려는 분위기입니다. 미국에서는 2012년 화웨이 장비가 스파이 활동에 악용될 수 있다는 의회 보고서가 나오면서 화웨이는 사실상 통신장비 시장에서 배제된 상태라고 합니다. 다만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지적했듯이 미국 정부가 5G 기술 주도권 유지를 위해 화웨이를 저지하고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의 시각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60300536&year=2018&no=245535

ICT#5G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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