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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열풍’에… 가파르게 성장하는 2세대 화장품 ODM업체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327  |   작성일 2018-05-09


한국콜마, 코스맥스에 이어서 2세대 화장품 ODM업체들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코스메카코리아, 2017년 매출액 1,823억 원 달성

2세대 화장품 ODM업체를 이끄는 것은 코스메카코리아입니다.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 회장은 한국콜마 초대 연구소장을 역임한 뒤 태웅화장품에서 일하다 회사가 어려워지자 직접 공장을 인수해 회사를 키워왔습니다. 한 때 매각 위기에 처했던 코스메카코리아는 매출액이 2016년 기준 1,632억 원, 2017년 기준 1,823억 원으로 어느덧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 외에도 코스온, 씨엔에프 역시 매출 1,0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 성장으로 국내 ODM 업체도 공격적 투자 감행

코스온은 올 하반기 경기 오산에 제2공장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중국에서도 올해 말 후저우에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씨엔에프 역시 작년 하반기 제2공장을 완공해 생산량을 대폭 늘린 바 있습니다. 국내 화장품 ODM업체들이 잇따라 증설에 나서는 것은 중국 화장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최근 20%대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중국에서는 한국 화장품 제조 기술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한국 화장품 업체들이 ODM업체들에 수주 물량을 늘리고 있는 것이 성장의 이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981401

K뷰티#ODM/OEM#중국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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