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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제로의 유혹’ 무인 점포 늘어난다
평점 10 / 누적 40   |   조회수 345  |   작성일 2018-05-10


가게 안에 기계만 있는 무인 점포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인건비가 아예 들지 않는데다 365일 24시간 가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기 때문인데요. 기존의 ‘셀프 점포(주문은 기계가 받고 조리 혹은 처리는 사람이 하는 형태의 점포)’에서 한발 더 나아간 형태입니다.


라면∙네일 등 ‘기계가 이런 것도 해?’

최근 서울 연남동에서 자동판매기를 이용한 무인 라면집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13㎡(4평)의 작은 규모의 내부에는 주방 대신 라면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기계가 3대 있습니다. 각각 한국식∙일본식∙퓨전 라면을 끓일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로 기계에 3,000~4,000원을 결제하면 3분 뒤 라면이 등장합니다. 대표 신현경씨는 “사람이 아닌 기계를 쓰니 주말∙야근 수당을 줄 필요가 없어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 상봉동의 한 상가, 네일샵 ‘핑거네일투고’에선 기계가 손톱을 꾸며줍니다. 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고르고 기계에 손가락을 넣은 뒤 손톱 치수를 조정하기만 하면 기계에서 매니큐어가 분사됩니다. 건조기에서 손톱을 말리면 10분 안에 손톱을 꾸밀 수 있습니다.


“간편∙저렴해서 만족” vs “사람없어 불편” … 고객 반응 엇갈려

무인 점포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도 좋습니다. 특히 젊은 층은 대부분 ‘가격이 비싸지 않고 편리해서 좋다’는 반응입니다. 반면 기계 주문이 서툰 노년층에선 “물어볼 사람이 없어 불편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건비 부담으로 서비스 분야마저 무인 창업 점포가 생겨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6/2018041600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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