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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폐쇄 확산
평점 8 / 누적 16   |   조회수 206  |   작성일 2018-05-11


기업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이하 SNS)를 통해 홍보 전략을 펼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업의 SNS 계정을 폐쇄하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영국 최대 펍 체인 웨더스푼 SNS계정 모두 폐쇄… “고객 서비스에 도움 안 돼”

영국에서 매장 900개 가량을 운영하는 최대 펍 체인업체 JD웨더스푼(Wetherspoon)은 최근 자사 SNS 계정을 모두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셜 미디어가 사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는 이유입니다. 팀 마틴 웨더스푼 회장은 “지역 매장 매니저들을 만나봤더니 90% 이상이 소셜 미디어 사용이 사업을 돕지 못한다고 느꼈다”며 “계정 관리를 하느라 매장에서 고객 서비스에 소홀해졌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SNS계정을 운영하고 효과적으로 소셜 미디어 전략을 유지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마틴 회장은 “SNS 계정 수백 개를 운영했지만 팔로워가 대량으로 늘어나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소셜 미디어에 대한 기업 반발 확산되고 있어

소셜 미디어에 대한 기업의 반발은 확산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특히 최근 제기된 페이스북의 개인 정보 유출 파문이나 불법 콘텐츠 문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지난 2월 유니레버는 페이스북이나 구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불법적인 콘텐츠를 막기 위한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모든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테슬라는 페이스북 이용자 8,700만 명의 개인정보가 2016년 미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 전달됐다는 스캔들이 터지자 테슬라와 스페이스X회사의 공식 페이스북을 삭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80420/89699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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