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496,035 TODAY : 2,688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독일 강소기업, 해외에 넘어가나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532  |   작성일 2018-05-14


독일은 초우량 중소기업(히든 챔피언)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최근 독일 중소기업이 해외로 매각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독일 경제 살아나고 일자리 많아지자 경영 승계율 하락

독일은 유럽 최대 경제 대국입니다. 그런데 이 점이 중소기업 경영 승계에는 독이 된 모양입니다. 기업 창업주의 자손이라고 해도 앞날이 불투명하고 위험 요소가 많은 기업을 이끌기보다 안정적인 기업에 들어가 일하는 점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텔슈탄트(Mittelstand)’라 불리는 가족 소유 기업들은 대부분 지방 소도시나 시골 마을에 있는데 대도시 문화를 누린 자녀 세대는 불편한 시골로 돌아가기 꺼려합니다.


중국, 독일 우량 기업 인수 추세

미텔슈탄트의 경영권 승계 위기는 외국 자본에게 기회가 되는 모양입니다. 2016년에는 중국 업체가 로봇 제조업체 쿠카를 44억 유로에, 폐기물 소각∙발전 업체 EEW 역시 14억 유로에 사들였습니다. 독일 정부도 이 같은 상황을 우려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독일은 중요한 기술 노하우가 해외로 유출될 경우 정부가 해외 기업의 독일 기업 인수를 불허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02/2018050200101.html

강소기업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20
다음글
유튜브 '로그인' 가입자 수 18억… 지메일 앞서
이전글
골칫거리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폐쇄 확산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