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262,795 TODAY : 3,687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세계은행서 일하는 한국인 수 적어… 올해 더 뽑을 것"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9  |   작성일 2018-04-17


세계은행이 지난 3월20일부터 나흘간 한국 인재를 대상으로 첫 단독 채용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로베르토 아모로시노 세계은행 인사부 채용담당관이 직접 설명회에 나섰는데요. 그는 “한국이 세계은행에 출자한 비율은 1.6%지만, 1만5,500명 정도인 정직원 가운데 한국인은 90명(0.58%)밖에 안 된다. 앞으로 한국인 인재를 더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20명 채용 예정… 여성 직원 비율 높아질 전망

그는 “세계은행 인사부에서는 회원국별 직원 분포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여성 직원 비율을 높이려고 노력 중이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14명이 선발되었지만 올해는 20명 정도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빈곤 퇴치’를 구현할 수 있는 인재를 찾습니다

세계은행은 ‘빈곤 퇴치’를 목적으로 설립됐기 때문에 법·경제·공학 등의 전공을 통해 저개발국 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현장 업무가 많기 때문에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세계은행에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은 인턴, 애널리스트 출신도 있지만 기술공학, 재무, 정보통신기술(ICT)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자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은행 입사시 단기직 기회도 잡아야

세계은행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정규직만 공략하지 말고 단기직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한국인 가운데도 컨설턴트로 지원해서 정규직으로 전환한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일단 단기직이라도 입사한 후에 자신의 능력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원문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0905271

#세계은행

국제기구#채용설명회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개별 기업 인재상은 잊어라
이전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초호황에 채용도 역대급

#국제기구 관련 지식보충제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