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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보고 뽑나요?… 블라인드 채용에 웃지 못하는 이유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04  |   작성일 2018-05-16


정부는 지난해 7월 블라인드 채용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모든 공공기관 지원자는 입사지원서에 출신지·신체조건·학력·학점 등의 항목을 쓰지 못합니다. 대신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기술·소양 등을 부문별·수준별로 구체화한 NCS를 바탕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블라인드 채용을 민간 부문으로 확산시킨다는 구상인데요.  


기업 "현실적으로 불가능", 취업준비생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그런데 정작 기업도, 취업준비생도 뜨뜻미지근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은 “수백, 수천 명을 뽑는 데 직무능력을 기준으로 뽑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입장입니다. 취업준비생 역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거나 "기존의 취업 준비만으로도 벅차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이 신입 교육하지 않으면 대학이 부담해야

본질적인 문제도 있는데요. 공개채용제도에서는 범용 인재를 뽑기 때문에 입사 직후 기업에서 신입사원의 교육을 담당합니다. 그런데 기업이 '이미 준비된 사람을 뽑겠다'고 하는 경우 부담은 취업준비생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대학도 '취업 사관학교' 역할을 하게 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원문보기:

http://news.joins.com/article/2258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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