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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채용했더니 ‘달라진 합격 공식’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52  |   작성일 2018-01-29


블라인드 채용하니… 이공계 뜨고, 고졸자 약진

‘이공계 뜨고, 고졸자 약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블라인드 채용이 확산하며 나타난 변화입니다. 국내 대표적 생명보험사인 교보생명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 결과, 채용시장의 편견을 깨는 색다른 결과가 나온 것인데요.


금융권=상경계라는 공식 깨

교보생명의 자체 조사결과에 따르면 블라인드 채용 이후 최근 선발한 일반직 90명의 신입사원 중 이공계 전공자가 40%를 넘었다고 합니다. 그간 보험사를 비롯한 금융권에서는 업무 특성상 상경계 출신이 합격자 다수를 차지한 것과 무척 대비되는 결과입니다. 예전에는 통상 이공계 합격자 비율이 10% 수준에 불과했는데요.


고졸 약진에 평균 연령도 높아져

여기에 70명을 뽑은 사무(지원)직 채용에서는 고졸 지원자가 75%가량 합격한 것도 특징입니다. 고졸 출신들이 대졸자들을 제친 것입니다. 평균 신입사원 연령대가 증가한 것도 눈에 띄는데요. 교보생명 2016년 하반기 채용 당시 남자 신입사원의 평균 나이는 26.8세였으나 이번 채용에서는 27.7세로 높아졌고 여성도 24.8세에서 26.2세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교보생명 측은 이 같은 결과의 원인으로 학력·전공·나이 등을 불문하고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심도 있게 평가한 것을 꼽았습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080600035

블라인드채용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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