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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이 가장 신뢰하는 경영인이 말하는 불행 피하기 기술
평점 9 / 누적 382   |   조회수 1,760  |   작성일 2018-02-27


「불행 피하기 기술-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52가지 비밀」의 저자 롤프 도벨리는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인이다. 또 경제인, CEO들이 가장 신뢰하는 경영인이자 실력 있는 투자가이기도 하고 강연만 했다 하면 전석이 꽉 차는 인기 강연자이기도 하다. 최근 그가 낸 신간 「불행 피하기 기술-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52가지 비밀」은 독일 총리를 비롯해 전 세계 18개국 CEO들이 극찬한 베스트셀러다. 그는 이 책에서 완벽주의, 강박증 등에 빠진 리더들을 향해 “조금은 편안해져도 괜찮다. 불행에서 빠져나오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것이 가능해졌을 때 개인의 행복은 물론 조직 생산성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가 책에서 말하는 52가지 불행피하기 기술 중 몇 가지를 간략히 소개한다.


수정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첫 번째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수정의 기술’에 관한 것이다. 현대인들은 확정된 계획을 변경한다거나 혹은 자신의 애초 계획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다. 그래서 처음부터 더 완벽한 계획, 흠 없는 제품,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강박관념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확정된 계획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계획해나가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애초에 계획은 완벽할 수 없으니 수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잘못해도 ‘쿨’하게 인정하고 바꿔 나가라는 것이다.


블랙박스 사고를 가져라

두 번째로 저자가 강조하는 불행 피하기 기술은 ‘블랙박스 사고’다. 그가 말하는 블랙박스 사고란 ‘기록’이 핵심이다. 사업을 하다보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자주 직면한다. 블랙박스 사고란 이렇게 중요한 순간 내 머릿속 스쳐가는 모든 생각, 감정, 결론을 기록해두는 것을 말한다. 완벽하게 복원하지 않아도 된다. 차후에 어떤 부분에서 실수로 이어졌는지 분석해볼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예컨대 상대방의 화술이 너무 화려해서 계약하지 않아도 될 물건까지 충동적으로 계약해 버렸다든지, 예산 측정에서 착오가 있었다든지 하는 것을 그때그때 기록해 두면 다음번 실수를 확실히 줄일 수 있고 이는 리더의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질투의 독성을 경계해야

아울러 저자는 ‘질투의 독성’을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똑같은 시기에, 비슷한 자금으로 설립된 옆 회사는 상장까지 하며 잘 나가는 데 우리 회사만 적자 위기를 면치 못 하고 있을 때 대부분의 CEO는 질투의 독성에 빠져 자기 자신을 객관화하지 못하고 상대를 부러워만 할 뿐이다. 이는 때로 무분별한 모방으로 이어지곤 하는데, 이는 사업의 일관성을 해치는 큰 독이 된다. 저자는 “아무와도 비교하지 말라. 질투에서 자유롭지 않은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윤다솜 기자

#불행 피하기 기술 #롤프 도벨리

리더십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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