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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대사관, 日 취업 지원 민관협의회… “올해 1천500여 명 취업 목표”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218  |   작성일 2018-03-13


日, 저출산∙고령화로 인력난 심각

오랜 청년 실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현재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노동인구 감소로 인력난이 심각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일 한국대사관은 우리나라 청년 인재를 대상으로 취업대책을 강화하고자 민관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취업을 지원하는 도쿄 'K-무브(Move) 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무역협회, 재일한국상공회의소 등 관련 기관뿐만 아니라 일본 기업의 인사 담당자, 취업자, 유학생 등도 함께 했습니다.


올해 우리 정부 지원 일본 취업자 목표 1,550명 이상

지난해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일본에 취업한 청년은 1,103명입니다. 대사관 측은 올해 취업자 수 목표를 1,550명으로 지난해 대비 40.5% 증가한 수치를 잡았습니다. 기업과 구직자를 이어주는 코트라(KOTRA)의 매칭 행사, 연수 사업으로 인한 성과를 더했다고는 하나 일본으로 향하는 취업자와 취업 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주일대사관, 청년 인재들을 초청, 격려하는 '코리안 밋 업(Korean Meet Up) 2017' 행사 개최

다만 일본에서의 생활 정보가 부족하다거나 물가 대비 낮은 급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어 대사관은 오는 13일에는 일본에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인 청년 인재들을 초청, 격려하는 '코리안 미트 업(Korean Meet Up) 2017' 행사를 연다고 하는데요. 일본 취업에 필요한 정보뿐 아니라 일본 정착에 필요한 정보, 한국과는 다른 일본 기업의 문화 적응기 등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7/0200000000AKR20171207169100073.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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