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258,091 TODAY : 7,582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소통의 시대, 타인을 움직이는 말하는 방법 3가지
평점 9 / 누적 260   |   조회수 879  |   작성일 2018-04-05


바야흐로 소통의 시대이다. 권위주의적인 수직적 리더십보다 소통을 매개로 하는 수평적 리더십이 호평을 받는다. ‘뜻이 서로 막히지 않고 잘 통해야’ 따르는 사람이 진정으로 리더를 존경한다. 리더는 혼자 존재할 수 없다. 아무도 따르는 사람이 없다면 리더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에서 우러난 존경을 받는 리더가 되기 위한 소통의 기술 3가지를 소개한다.


자신이 말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소통하는 리더의 첫 번째 조건이다. 리더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전달해야 한다. 말의 목적이 분명해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위기 상황을 언급할 때, 단순하게 현재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하는 것인지, 이후 이어질 예산이나 인원 확보 문제를 다루고자 하는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 화자가 스스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다면 중언부언하기 쉽고 아무리 많은 소통의 기회를 가져도 소용이 없다.


자신의 경험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라

비즈니스의 말하기는 으레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장벽을 쌓고 있기 마련이다. 이 때 상대방과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자신의 실제 경험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러시아 문학에 대한 자신의 감상을 전달했다. 직접 문학에서 느낀 감상을 자신만의 말로 풀어내자 분위기는 이내 풀어졌고 정상간의 회담은 원래 계획된 2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났다. 말을 꾸며내기 위해 특별한 문장을 창조할 필요는 없다. 청자는 있는 그대로를 꾸밈없이 전달하는 이야기에 열광한다.


진정한 소통은 오가는 것이다

진정한 소통은 쌍방향으로 오가는 소통이다. 아무리 뛰어난 달변가라도 혼자서 소통의 시간을 독차지 하면 청자가 화자의 말을 듣지 않는다. 전문가에 따르면 청중이 시선을 떼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은 2분이라고 한다. 소위 ‘주거니 받거니’ 를 잘하는 사람이어야 진정한 소통가로 불릴 수 있는 법이다.


서근주 기자

소통경영#리더십 3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260
다음글
5년 차 신생기업 놋토, 손목시계로 일본에서 돌풍
이전글
‘호시우행’ 정신으로 우직하게 나아가는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