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8,258,183 TODAY : 7,674

로고

  • 지식비타민이란?
  • 지식비타민
  • 영상비타민
  • 면접비타민
  • 포럼게시판

확 줄어든 금융권 상반기 채용, 더 늘어날 여지는 충분히 있어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70  |   작성일 2018-04-09


지난해 연말부터 불거진 은행권 채용비리 수사 여파로 올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의 채용일정이 늦어지면서 취업준비생들의 불안감이 크다고 합니다. 하반기까지 영향이 미칠 경우 1년을 더 기다려야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주요 은행 중에서 농협은행과 기업은행만 상반기 채용을 실시했습니다.


채용비리 여파 필기시험 부활

채용비리 수사는 채용과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주요 은행들은 필기시험을 아예 치르지 않고 서류 및 인·적성, 면접 위주로 신입 직원들을 선발해왔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대다수 은행이 필기시험을 치를 가능성이 크다는 게 금융권의 전망입니다. 우리은행은 올해 공채에서 필기시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제·금융 상식 공부 필요성 ↑

따라서 올해 은행 입사를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은 경제나 금융 상식 공부에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은행의 한 채용업무 담당자는 “앞으로 서류전형의 합격자를 늘려 서류에서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다면 필기시험 응시 기호를 많이 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필기시험이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필기시험에서는 신입 행원이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경제 및 금융 실무와 연관된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반기 채용 줄었지만 늘어날 가능성 충분하다

상반기 채용일정이 아직 나오지 않은 은행이 많지만, 조만간 상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은행이 나올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하반기에는 주요 은행들이 상반기 미채용 분까지 포함해 신입 행원을 모집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주요 은행들이 지난해 고(高)실적을 내면서 채용 확대 부담이 커져 신입 행원을 늘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

http://www.sedaily.com/NewsView/1RX63P3TC4

금융 1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정부도 돕는 軍 복무 중 취업 준비
이전글
“20년 이내 현재 직업 절반 사라져”, LF 오규식 대표가 말하는 회사 선택의..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