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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초호황에 채용도 역대급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184  |   작성일 2018-04-16


지난해 반도체 부문 고용 6,000여 명 증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난해 반도체 부문 신규 인력을 6,000명 가량 늘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채용 확대로 풀이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을 포함한 삼성전자의 DS(부품) 사업부 직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4만9,106명으로 2016년 대비 4,824명이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는 2만3,412명으로 2016년보다 1,158명이 증가했습니다. 양사의 반도체 인력은 총 5,982명으로 집계됐다고 하네요.


반도체 호황때문… 올해도 늘 것으로 보여

양사의 채용 확대는 반도체 호황 덕입니다. 2016년 반도체 업황이 좋지 않았으나 지난해 메모리가 초호황을 누리면서 자연스레 신규 채용이 늘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라고 합니다. 올해도 반도체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신규 채용 인력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도 양사는 메모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신규채용만 6,000여 명, SK하이닉스는 1,000명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043820g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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